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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달라니 2천 원 내라'⋯광장시장서 또 터진 바가지 논란

'바가지 요금' 논란이 끊이지 않는 서울 광장시장에서 이번에는 외국인에게 물값을 따로 받아 도마 위에 올랐다. 1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한국 생활 13년 차인 미얀마 출신 제보자 A씨는 지난주 러시아인 친구와 함께 광장시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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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6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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