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관광, 구호로 성장하지 않아…비판만으로는 도시 미래 설계 못 해" 입력 2026.04.19 오후 7:49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정원오 서울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겨냥해 "요즘 '서울다움'을 강조하면서 관광의 중요성을 말하는 분들이 있다. 그러나 관광은 구호로 성장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관악구 신림동)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한 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미 시작된 변화와 축적된 성과는 외면한 채 비판부터 앞세우는 태도로는 도시의 미래를 설계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1500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