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월 중순 신기록' 29.4도⋯내일 비 온 뒤 더위 주춤
19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으면서 4월 중순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은 오후 1시 41분께 기온이 29.4도까지 올랐다. 이는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4월 중순 기온으로는 최고, 4월 기온 중에선 세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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