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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3사, 1분기 적자 이후 하반기에 '반등' 기대

LG엔솔 1분기 2078억 적자…삼성SDI·SK온도 동반 적자
2분기부터 LG엔솔 흑자 전환…삼성SDI 하반기 흑자 전환 목표
中 CATL 점유율 34%…국내 3사, ESS 수요 확대가 관건

LG엔솔 1분기 2078억 적자…삼성SDI·SK온도 동반 적자 2분기부터 LG엔솔 흑자 전환…삼성SDI 하반기 흑자 전환 목표 中 CATL 점유율 34%…국내 3사, ESS 수요 확대가 관건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배터리 3사가 1분기에 모두 적자를 기록한 뒤 하반기부터 반등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과 이란의 중동전쟁 이후 고유가 흐름이 배터리 업황 반등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에 따르면 삼성SDI는 1분기 약 2699억원의 영업손실이 예상된다. 하나증권은 SK온의 1분기 영업손실을 약 3405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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