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만불 돌파 전망…반도체·AI 고도화 영향 대만이 오는 2031년까지 1인당 국내총생산(GDP) 5만달러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전망이 나왔다. 한국과의 격차가 5년간 1만달러 이상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1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IMF는 최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대만 인당 GDP가 4만 2103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의 경우 3만 7412달러, 일본은 3만 3703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