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공원 가족 참여 식재·10개국 동시 수거…56개국 상시 운영 LG전자는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본사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일상 실천으로 이어가자는 취지로 2023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다. 해외 법인도 지역 특성에 맞춘 환경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도심 녹지화 프로젝트 '그린 리야드(Green Riyadh)'에 참여해 리야드 공원 조성 및 사막 지역 식재 활동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