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한 황호진·이경한 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전북대 4·19 진원지 참배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4·19 혁명 66주년’을 맞아 전북대 4·19혁명 진원지를 찾아 참배했다. 최근 단일화를 이룬 황호진 전 부교육감과 이경한 공동선대위원장도 함께하며 전북교육 발전을 위한 통합 행보를 가속화했다. 이 예비후보는 “전북대학교 4.4 운동은 4·19 혁명의 불씨를 지핀 대학생 민주화 운동의 효시로 평가된다”며 “동학의 평등 정신으로 시작해 4·19의 용기로 세운 민주주의 가치를 전북교육 현장에서 온전하게 완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