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앞마당·예천 양궁장·경주 오릉 등 주요 장면 배경... 관광 홍보 효과 확산
장소 섭외부터 허가까지 원스톱 지원 최근 3년간 300여 편 촬영 유치
도청 앞마당·예천 양궁장·경주 오릉 등 주요 장면 배경... 관광 홍보 효과 확산
장소 섭외부터 허가까지 원스톱 지원 최근 3년간 300여 편 촬영 유치 경상북도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을 지원하면서 도내 주요 명소들이 새로운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은 독특한 설정과 영상미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경북도청과 경주, 문경 등 도내 주요 지역이 배경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