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발열·전력 소모 줄이는 기술 나온다
KAIST 연구팀, 자성 물질 내 ‘스핀파’ 새로운 모드 전환 현상 규명
KAIST 연구팀, 자성 물질 내 ‘스핀파’ 새로운 모드 전환 현상 규명 고사양 게임이나 오랫동안 영상을 시청할 때 스마트폰이 뜨거워지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팀은 전자 대신 자석의 미세한 진동(스핀파)으로 신호를 처리해 발열과 전력 소모를 크게 줄이는 방법을 제시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1437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