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파크서 LG전자와 공동 개최…임직원 300여명 참여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 대상 장애인 인식 개선 프로그램인 'LG Inclusive Day – 접근성 및 장애 인식개선 런치콘서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LG유플러스와 LG전자가 공동 기획했다. 지난 1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ISC동 컨버전스홀에서 열렸다. 장애인복지 전문단체인 밀알복지재단과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파트너로 참여했다.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해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에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