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볼거리 마련했지만 쉼터 턱없이 부족…가장 붐비는 주말에도 발길 뜸해
낮 기온 27도 속 햇빛 고스란히 노출…10만 인파 대비 무색한 썰렁한 현장
화려한 볼거리 마련했지만 쉼터 턱없이 부족…가장 붐비는 주말에도 발길 뜸해
낮 기온 27도 속 햇빛 고스란히 노출…10만 인파 대비 무색한 썰렁한 현장 경기도 양주시는 지난 17일부터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개최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볼거리·먹거리·체험·공연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시는 600년 전 조선 왕실의 부활을 알리며 △태조 이성계 어가행렬 △사찰음식 강연 △반려견 동반 체험 △별산 디제이(DJ) 파티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