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행세' 논란 속 트럼프, 마라톤 성경 낭독 행사 참여
교황과 설전을 벌이면서 자신을 예수에 빗대 논란을 일으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성경 낭독 마라톤'에 참여한다. 17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성경을 낭독하는 '미국, 성경을 읽다' 행사가 오는 19~25일 일주일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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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6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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