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집 비운 가장 실소만…장동혁, 돌아오면 거취 결정해야"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배현진 의원이 방미 중인 장동혁 당대표를 향해 거취를 결정하라고 직격했다. 배의원은 18일 자신의 SNS에서 먼저 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축하를 전했다. 이어 당 최고위를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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