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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듯 다른 지도 경쟁⋯네이버지도 vs 카카오맵 vs 티맵

티맵, 첫 화면에 지도 전면 배치⋯네이버지도에 웹툰 캐릭터, 현실과 가상 혼합하기도
길 찾기 넘어 콘텐츠 발견·탐색하는 공간으로⋯"고도화 지속"

티맵, 첫 화면에 지도 전면 배치⋯네이버지도에 웹툰 캐릭터, 현실과 가상 혼합하기도 길 찾기 넘어 콘텐츠 발견·탐색하는 공간으로⋯"고도화 지속"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이버와 카카오, 티맵이 각자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각종 정보 뿐만 아니라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면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다. 19일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지도는 오는 28일까지 네이버웹툰 '화산귀환'과 관련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웹툰의 주인공 청명과 이름이 같은 수인분당선 청명역 4번 출구를 네이버지도에서 검색한 후 거리뷰(실제 도로 사진 제공, 사진을 360도로 돌려 한 지점을 여러 방향에서 볼 수 있음) 버튼을 누르면 실제 현장에 웹툰 캐릭터가 함께 배치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도 화면에 뜬 포탈을 누르면 청명역과 성수동을 오갈 수도 있다. 팬들이 웹툰을 넘어 지도에서도 고도의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겨냥한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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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6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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