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3살 아이 사망' 20대 친부, 장기간 학대했다…아동학대치사 송치
경기도 양주시에서 학대 의심 신고를 받은 3세 아이가 뇌수술 등 치료 끝에 사망한 가운데 20대 친부가 구속 송치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20대 남성 A씨에 대해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47개월 아들 B군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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