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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3사, 美 PFE 규제에 "공급망·비용 기준 완화해달라"

2월 가이던스 발표→지난달 의견 제출…세액공제 유지 총력
배터리업계 "전기차 기준 필요" "NCM·LFP 구분해야"

2월 가이던스 발표→지난달 의견 제출…세액공제 유지 총력 배터리업계 "전기차 기준 필요" "NCM·LFP 구분해야"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미국 '금지외국기관(PFE)' 규제와 관련해 공급망 검증 범위와 비용 산정 기준을 완화해 달라는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미국 국세청(IRS) 공지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와 IRS는 지난 2월 12일 PFE 세부 가이던스를 발표하고 3월 30일까지 의견을 접수했다. 배터리 3사는 이 기간 각각 의견서를 낸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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