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국회서 '제15차 해운·조선·물류 안정화 포럼' 진행
"장거리 운송 비중 높아짐에 따라 LNG선 발주도 증가"
"인도 지연·원가 상승 등 해결 위해 스마트조선소 구축"
17일 국회서 '제15차 해운·조선·물류 안정화 포럼' 진행
"장거리 운송 비중 높아짐에 따라 LNG선 발주도 증가"
"인도 지연·원가 상승 등 해결 위해 스마트조선소 구축" 미국·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건조 발주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광헌 HD현대 전 자문은 17일 국회에서 진행된 '제15차 해운·조선·물류 안정화 포럼'에서 "현재 호르무즈 해협이 막혀 있어 VLCC가 상당히 각광받고 있다"며 "많은 선주사가 VLCC를 발주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