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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공모가 1만2300원…최하단 확정

미확약 93.5%…공모물량 900만주로 축소
오는 20~21일 양일간 일반청약 실시

미확약 93.5%…공모물량 900만주로 축소 오는 20~21일 양일간 일반청약 실시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채비가 공모가를 희망 범위 최하단인 1만2300원으로 확정했다. 전체 참여 기관의 62%가 밴드 하단 이하 가격을 제시한 영향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채비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해 공모가를 1만2300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상장 기업 가운데 공모가가 밴드 최하단으로 결정된 사례는 케이뱅크 이후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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