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7만주 해소·30억 반환…찾아주기 캠페인 진행
예탁결제원 홈페이지 조회로 보유 여부 확인 가능
287만주 해소·30억 반환…찾아주기 캠페인 진행
예탁결제원 홈페이지 조회로 보유 여부 확인 가능 잠자고 있는 실기주과실이 400억원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실물주권을 인출한 뒤 명의개서를 하지 않은 투자자에게서 발생한 배당금과 주식이 장기간 찾아가지지 않은 채 누적된 결과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실기주과실은 대금 434억8000만원, 주식 240만주 규모다. 이 가운데 일부 장기 미청구 금액은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된 금액(270억4000만원)이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