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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렉라자 성장 업고 로열티·마일스톤 기대 커진다

렉라자 병용요법 1분기 매출 82.7% 급증
누적 마일스톤 2억2천만 달러 쌓여

렉라자 병용요법 1분기 매출 82.7% 급증 누적 마일스톤 2억2천만 달러 쌓여 존슨앤존슨(J&J)이 올해 1분기 외형 성장에도 순이익이 반 토막 났다. 다만 유한양행이 기술수출한 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항암 부문 매출 확대를 이끌면서 유한양행의 로열티와 마일스톤 수익 기대는 한층 커지고 있다. J&J 공시에 따르면, J&J는 올해 1분기 매출 240억62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다. 반면 순이익은 52억3500만 달러로, 52.4%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실적에 반영됐던 대규모 일회성 이익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이 컸다. 당시 순이익은 109억9900만 달러에 달했지만, 올해는 소송 관련 비용과 사업 재편 비용 등이 반영되면서 이익 규모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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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6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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