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엔딩 구조 '비주얼 노벨'…PC 타이틀 확장 라인게임즈가 17일 게임 개발사 윤심상이 개발한 신작 '컴 투 마이 파티'를 공개했다. 컴 투 마이 파티는 1999년 국내 한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생애 첫 생일파티를 개최하는 10세 소녀 '지민'의 이야기를 담은 비주얼 노벨 게임이다. 반장 선거, 친구 관계 등 교실 안팎의 사건을 소재로 90년대의 학교 공간을 재현했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 구조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