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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해외 수익 1위 수성…수익성 과제 여전한 국민은행

4대 은행 총 해외 순익의 73%가 신한 몫
KB국민, 인니 부담 완화…정상화 흐름 주목

4대 은행 총 해외 순익의 73%가 신한 몫 KB국민, 인니 부담 완화…정상화 흐름 주목 지난해 신한은행이 4대 시중은행 중 해외 순이익 1위 자리를 지켰다. KB국민은행은 적자에서 벗어나 흑자로 전환했으나, 몸집 대비 수익성은 낮았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신한은행 해외법인 순익은 5869억원이다.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4대 은행 가운데 가장 많았다. 4대 은행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3.5%에 달했다. 2025년 5721억원보다 이익 규모를 더 키워 해외 1위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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