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AI, 미식의 만남…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새로운 비상'
올해로 40회를 맞이하는 이천도자기축제가 단순한 지역 행사의 틀을 깨고 대한민국 도자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거대한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탈바꿈한다. 한국 도자문화의 메카인 이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전통 계승은 물론 도자산업 활성화와 지역 주민 및 예술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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