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몰카 장학관’ 범행 장소 공용화장실 말고 더 있다
부서 회식을 한 충북 청주시내 한 식당의 공용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충격을 안긴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의 범행 장소는 단지 그곳 뿐 만이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 50대 A씨는 올해 초 다녀온 연수시설 여성 숙소에까지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이틀에 걸쳐 동료를 불법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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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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