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선로대책특위, 활동 마무리 한 활동보고서 채택 전북 진안군의회(의장 동창옥) ‘송전선로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이명진)’는 송전선로 경유에 따라 주민의 우려를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해 온 활동을 마무리하고 그간의 성과를 담은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송전선로대책특별위원회는 지난 2025년 9월 15일부터 약 10개월간 운영하며, 한국전력공사에서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적·사회적 영향에 대한 주민의 우려를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향을 도출하는데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