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도통초등학교 시작으로 관내 초중고교 대상 운영 전북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가 17일 도통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6년 청소년 의회교실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 소개 △본회의 체험 △의회 시설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1일 시의원이 되어 청소년 시각에서 공감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찬반 토론과 표결을 통한 민주주의 의사결정 방식을 체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