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추적·스미싱 위험 현실화" 지적…깃허브·학계 시연까지 잇따라 보안 우려 증폭 가입자식별번호(IMSI) 체계 보안 논란으로 유심 전면 교체에 들어간 LG유플러스를 향해 시민단체가 위약금 면제를 요구했다. 보안 우려에도 위약금 부담으로 통신사를 옮기지 못하는 이용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17일 성명을 내고 LG유플러스에 대해 "1750만명 가입자가 위치 추적과 스미싱 위험에 노출된 상황"이라며 위약금 면제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