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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40% 확대

부산시교육청은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규모를 현재 173명에서 올해 244명까지 약 40%를 대폭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단순 채용을 넘어 장애인 근로자의 실질적인 고용 확대와 현장 적응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인력지원이 필요한 학교나 기관의 수요를 반영해 인력을 선발하고, 맞춤형 직무훈련으로 현장 적응력을 높인 후 현장에 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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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6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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