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초중고 나와…서울대·사법연수원 33기 출신
"변호사로 갈등 조정해 와…중앙과 울산 가교 역할"
"울산, 지방 위기 겪는 중…'중앙정부 지원' 필수적"
'남갑' 내주는 김상욱 "100% 내 바람대로 되진 않아"
울산서 초중고 나와…서울대·사법연수원 33기 출신
"변호사로 갈등 조정해 와…중앙과 울산 가교 역할"
"울산, 지방 위기 겪는 중…'중앙정부 지원' 필수적"
'남갑' 내주는 김상욱 "100% 내 바람대로 되진 않아" 더불어민주당의 6·3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선정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전략공천을 시작했다. 1호 영입 인재는 울산 남갑 보궐선거에 나설 예정이다. 민주당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1차 인재영입식'을 열고 전 변호사의 합류를 알렸다. 정청래 대표는 "울산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를 모두 울산에서 나온 뼛속까지 울산 토박이"라며 "많은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을 자문하며 정책과 행정 경험을 두루 익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