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률은 최저⋯N잡러 설계사 몸집 불리기 논란도
보험업계 "상품 설명·고객관리 품질 보장해야" 보험업계 내 N잡러 설계사(부업형 보험설계사) 유치 경쟁이 거세지면서 5대 손해 보험사의 신규 설계사 등록 인원이 2년 새 57% 넘게 증가했다. 메리츠화재는 두 배 넘게 늘어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5대 손보사의 보험설계사 신규 등록 인원은 5만2813명으로 집계됐다. 2023년(3만3574명)과 비교하면 57.3% 늘어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