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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방음 시설의 ‘가연성 잔혹사’ 이제는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김일근 전 광명도시공사 사장

김일근 전 광명도시공사 사장 도시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방음 시설이 오히려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불의 터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목격했다. 2022년 말 발생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 사고는 우리 사회에 인프라 안전에 대한 엄중한 경고를 남겼다. 사고 이후 가연성 소재인 폴리메타크릴산메틸(PMMA)은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 수순을 밟았지만 과연 우리의 도로 위는 지금 충분히 안전한가라는 질문에는 선뜻 답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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