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재난·MICE·생활안전까지 전면 AI화…“관리행정 끝내고 결과로 증명” 김대현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수성의 격에 걸맞은 차원이 다른 실력으로 미래 30년을 다시 설계하겠다”며 ‘AI 실행형 구청장’ 비전을 전면에 내걸었다. 김 예비후보는 17일 “현실에 안주하는 관리형 행정을 과감히 배격하고, 문제를 즉각 해결하는 실행형 행정으로 수성구의 자산 가치를 끌어올리겠다”며 “교육·정치·경제·문화 전 분야에서 서울 강남을 능가하는 ‘대한민국 1번지 수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