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0개 대리점 대표 간담회 개최⋯KGMC 'E-STANA' 2분기 본격 투입 KG모빌리티(KGM)이 승용차 위주의 기존 대리점 영업망에 '전기 버스'라는 상용 라인업을 수혈한다.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 계열사 간 시너지를 활용해 대리점의 수익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전략이다. KGM은 17일 전날 대전 기술교육원에서 전국 120여 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계열사 KG 모빌리티 커머셜(KGMC)의 7m 저상 전기버스 'E-STANA(이-스타나)'를 2분기 내 대리점을 통해 판매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