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운영 맡아…지역 과학문화 확산 중추 역할 국립군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2026년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사업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지역 과학문화 확산의 중추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17일 국립군산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1극 3특 단위 공모를 통해 이뤄졌으며, 전북 지역에서는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그간의 사업 수행 역량과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운영 기관으로 낙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