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그룹사∙‘해피무브’ 봉사단 등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프로젝트 대폭 확대 계획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인도 진출 30주년을 기념해 의료, 교육, 문화, 환경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한-인도 양국을 잇는 가교 역할에 집중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996년 진출 이후 7개 그룹사와 '해피무브' 봉사단 등을 중심으로 인도에서 의료·교육·문화 예술·환경 분야에서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올해부터는 활동 범위를 대폭 확대해 인도 사회에 보다 깊이 뿌리내리고, 한국에 대한 우호적 인식을 확산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