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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정책은 남고, 사람은 지워졌다”…김효린 컷오프에 남은 질문

동성로를 살리려던 한 정치인의 꿈, 공천 문턱에서 멈추다

동성로를 살리려던 한 정치인의 꿈, 공천 문턱에서 멈추다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 논란이 대구 중구에서 다시 불붙고 있다. 중구의회 부의장인 김효린 대구시의원 예비후보가 공천에서 탈락했다. 그런데 그가 오랫동안 준비해온 정책은, 공교롭게도 같은 날 국회 법안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정책은 살아남았고, 사람은 탈락했다. 그래서 이번 논란은 단순한 공천 갈등이 아니라, 한 정치인의 시간과 꿈에 대한 이야기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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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6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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