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어머니에 "사랑해" 마지막 말 ⋯서른살 청년, 7명에 새삶 줬다

다섯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린 시절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며 동생들을 챙긴 30살 청년이 뇌출혈로 삶을 마감하며, 장기 기증으로 7명에게 새 삶을 줬다. 16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올해 2월 6일 조선대병원에서 오선재(30) 씨가 심장과 폐, 간, 양쪽 신장과 안구를 기증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1015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