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남성, 택시기사 발로 차고 "조센징"…다음 날 출국해버려
서울 명동에서 요금을 못 내겠다며 택시기사를 폭행한 일본인 관광객이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다음 날 바로 일본으로 출국해버려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10년 넘게 택시 운전을 한 A씨는 지난 5일 밤 20·30대로 보이는 일본인 커플을 앱을 통해 승객으로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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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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