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역축제 수주 고작 1건⋯올해는 상반기 만에 2건 확보
이윤 창출·ESG 경영 두 마리 토끼 잡는 '미래 먹거리'로 주목
지난해 지역축제 수주 고작 1건⋯올해는 상반기 만에 2건 확보
이윤 창출·ESG 경영 두 마리 토끼 잡는 '미래 먹거리'로 주목 더본코리아가 올해 첫 지역축제 용역을 수주하는 등 지역개발사업에 재시동을 건다. 지역개발사업은 더본코리아가 미래 먹거리이자, 대표 ESG 활동으로 점찍은 분야이지만 지난해 회사와 백종원 대표가 잇따른 논란에 휩싸이며 사실상 동력이 끊겼단 평가를 받는다. 더본코리아는 지역개발사업을 '포기할 수 없는' 사업으로 규정하고 올해 다시 본궤도에 올려놓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