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 수 증가에 매출 확대⋯유동인구 확보에도 용이
롯데GRS·아워홈·CJ프레시웨이·상미당홀딩스 등 실적 개선 견인
여객 수 증가에 매출 확대⋯유동인구 확보에도 용이
롯데GRS·아워홈·CJ프레시웨이·상미당홀딩스 등 실적 개선 견인 방한 외국인 증가로 인천공항 내 컨세션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해 역대 최대 여객 수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공항 컨세션 사업자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도 크다. 컨세션 사업은 공항·휴게소·백화점·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사업권을 따낸 업체가 여러 브랜드를 입점시키는 구조로 운영된다. 매장 구성부터 브랜드 유치, 메뉴 기획까지 통합적으로 맡는다. 인천공항의 경우 높은 임대료에도 불구하고 유동인구가 보장돼 입찰 경쟁이 치열하다. 외국인에게 자연스레 브랜드를 알릴 수 있어 개별 브랜드의 입점 수요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