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중심 대외자산 축적이 경상수지에 미치는 영향 커져
"중장기로 외환시장 심도 끌어올리는 정책 필요"
민간 중심 대외자산 축적이 경상수지에 미치는 영향 커져
"중장기로 외환시장 심도 끌어올리는 정책 필요" 달러 자산 수요와 저축 수요가 늘어 실질 환율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은은 17일 '우리나라 대외 부문의 구조적 변화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우리나라 대외자산은 준비자산 위주로 늘어나던 과거와 달리, 포트폴리오 투자 등 민간 부문의 해외투자를 중심으로 확대하는 구조적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