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공중보건의 확보로 의료공백 최소화 입력 2026.04.16 오후 5:06 공중보건의 3명 추가 확보·관리의사 1명 채용 공중보건의 3명 추가 확보·관리의사 1명 채용 전북 진안군은 전국적인 의과 공중보건의사 수급난 속에서도 선제적으로 인력을 확보하고 운영 체계를 재정비해 2026년 4월 복무 만료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진안군은 의과 공보의 1명이 복무 만료되는 상황이었으나, 의료취약지라는 지역 특수성을 강조하며 전북자치도에 인력 배치를 꾸준히 건의한 결과 3명의 공보의를 추가 확보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0955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