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시장 되면 한·중 관계 복원…서울-베이징 교류 재개"
"서울, 도쿄·상하이 넘어선 글로벌 G2 도시로"
"서울, 도쿄·상하이 넘어선 글로벌 G2 도시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지금이야말로 서울과 베이징의 교류 재개 여건이 좋은 시기"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서 "올해 새해 벽두의 한·중 정상회담은 전례 없는 일로, 한·중 관계의 급속한 복원이 이뤄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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