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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적자에 제재 압박…쿠팡파이낸셜 '진퇴양난'

순손실 169억, 영업손실 2배↑…수익 구조 미정착
고금리·담보 구조 도마 위…금감원 징계 내리나

순손실 169억, 영업손실 2배↑…수익 구조 미정착 고금리·담보 구조 도마 위…금감원 징계 내리나 고금리 대출 논란으로 영업을 중단한 쿠팡파이낸셜이 진퇴양난에 놓였다. 순손실이 일 년 새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악화한 데다, 금융감독원이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한 대출금리의 적정성을 정조준하면서 징계 위기에 놓였다. 16일 감사보고서 등에 따르면 쿠팡파이낸셜의 지난해 당기순손실은 약 169억원으로 전년(약 85억원) 대비 99% 증가했다. 지난해 대출 취급을 늘리며 영업비용은 늘어난 반면, 이자수익 반영이 늦어지면서 손실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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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6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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