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음주, 간에 더 치명적 外 [과학게시판] 입력 2026.04.16 오후 4:20 치매 초기, 향기가 사라진다 치매 초기, 향기가 사라진다 감기나 독감에 걸려 몸속에 염증이 생긴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평소보다 간이 훨씬 더 심하게 망가지는 원인이 새롭게 파악됐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생명과학과 이상준 교수와 서울대 라젠드라 카르키 교수팀, 호주국립대 시밍만 교수팀은 알코올이 면역 시스템을 오작동하게 만들어 간세포를 죽이고 알코올성 간 질환을 악화시키는 분자 기전을 규명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0935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