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8개 시군, 무주~대구 고속도로 예타통과 '한목소리'
개별 지자체 단독 대응서 영호남 초광역 협력 모델 가동…성주서 예타대응 협의회
개별 지자체 단독 대응서 영호남 초광역 협력 모델 가동…성주서 예타대응 협의회 전북특별자치도가 16일 경상북도 성주군청에서 대구광역시 및 관련 시군과 함께 「무주~대구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지자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 자리에는 전북 무주와 경북 김천·성주·칠곡, 대구 달성군 등 8개 지자체와 한국도로공사가 한자리에 모여 예타 통과를 위한 공동 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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