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민간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넓힐 것” 입력 2026.04.16 오후 5:16 조례 정비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 수립 조례 정비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 수립 충북도가 도내 건설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세웠다. 이혜옥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16일 “건설경기 침체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도내 건설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역건설 참여 확대를 위한 행정지원 강화와 신규사업 발굴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0921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