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뽑혀야”
충북 괴산군의회(의장 김낙영)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괴산군 추가 선정을 촉구했다. 군의회는 16일 열린 350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괴산군 추가 선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 사업은 농어촌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년간 주민에게 월 15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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