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첫 공식 일정 소화…천안 기업·스타트업 돌며 “충남 AI시대 열겠다”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첫 공식 일정 소화…천안 기업·스타트업 돌며 “충남 AI시대 열겠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박수현 국회의원의 첫 공식 일정은 상징과 미래산업에 맞춰졌다. 아산 현충사에서 이순신 장군의 이름을 꺼낸 그는 곧장 천안으로 이동해 첨단기업과 청년 스타트업을 찾았다. 첫날부터 ‘충남의 미래는 AI와 첨단산업에 있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