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2주기' 오세훈 "시민 생명 지키는 일에 타협 없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안전은 가장 기본적인 복지'라는 신념 아래,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결코 타협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다시 돌아온 4월 16일, 세월호 참사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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